조마루 감자탕 (구로디지털단지 1호점) 처묵처묵

맛있는 뼈해장국 1인분에 6천원.
감자탕을 안시키고 매번 뼈해장국을 시키는 이유는 밥이 나오기 때문이야. 국물에 말아먹는 뜨신 밥도 좋앙~

버거킹 신림점 짜증난다~~!!!! 잡담

주린배를 끌고 와퍼세트를 포장하러간 버거킹 신림점.
주문을 하고 포장을 기다리고있는데
어떤 사람들이 두번의 포장 햄버거를 가져가더니 하나는 자기네것이 아니라면서 돌려주는걸 목겼했다.
설마했는데 그걸받아서 다시꺼내서 종이봉투만 바꿔서 다시 주는게 아닌가~!!!
완전 짜증나서 뭐라고하고 새로받아갈려고했지만 너무 피곤하고 말한기운도 없어서 그냥 받아왔는데
머저리같이 그냥 받아온게 화근이였다.
집에 와서 열어보는데 감자튀김이 없질않는가@@@@@@@@@#!%^!%^#@ㅛ
우리집은 버스타고 왔을뿐이고, 기운없어서 다시 못갈뿐이고..
결국 김빠진 콜라랑 물러진 와퍼를 먹으면서도 짜증이 치올라
어찌할줄몰라서 이글루에 버거킹 욕을 남긴다.
니들 그렇게 살지마~!@!!!!

포장후
음식이 빠진걸 알았을때의 그 좌절감이란.................아 살고싶지 않다.

바닷가 별장 잡담


깨끗하고 맑은 바닷가 근처의 별장이나 작은 호텔같은 곳에서 한 일주일에서 한달정도 유유자적 지내고싶다.

제주도나 남해 근처였으면 좋겠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그늘아래서 책을 읽거나 선탠을 하면서 쉬거나 ,,,맛있는 것을 먹거나...
저사진을 찍었던 외국의 작은섬도 좋겠지. 저때는 너무 쉬지를 못했으니까...






현실도피인가?....

버거킹의 노예 잡담

도대체 세달동안 버거킹을 몇십번을 간게냐?
OTL남은건 눈에띠게 늘어난 지방들과 카드고지서의 버거킹 마크...

와퍼세트와 새로나온 브라우니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앙 맛나~
내가 자주가는 버거킹은 낮에가면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줘서 정말맛있다,
강남점이나 코엑스점과 비교해서는 제일 맛있었다

앙,.. 내일부터는 정말 다이어트 할꺼예요 ㅠㅠㅠㅠ
목표는 -10킬로 ㅋㅋ 처음부터 목표가 너무 높은건가?
아구아구 먹어도 살안찌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

고양이를 기르고 싶다. 잡담

나는 고양이보다 개 파였는데
언제부턴가는 고양이를 더 기르고 싶어졌다.
그치만 내한몸도 간수못하는 내가 반려묘라니..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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